경주 돌아보기
아그리핀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특명작전이 들어오면서 복승 26.8배가 쌍승 7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길손까지 더하면 삼복승 2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