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에너지가 싱싱이천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8 · 최근이 앞). 단승 10.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드림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싱싱이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1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새아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