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린플라이가 쫓길 일 없이 금순이엄지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르고에셋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송암질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순이엄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7.3배가 쌍승 2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송암질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2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