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꽃대왕이 쫓길 일 없이 무한신조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타이탄은 10착이었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무한신조가 들어오면서 복승 14.5배가 쌍승 2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승복까지 더하면 삼복승 1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