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마지존이 금영웅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대마지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짜사나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영웅이 들어오면서 복승 16.6배가 쌍승 2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리카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