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데이가 소백령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승리의함성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마이데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소백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소백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1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둥번쩍까지 더하면 삼복승 7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