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수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인천의비전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10-12 · 최근이 앞). 단승 38.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할로마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인천의비전이 들어오면서 복승 29.9배가 쌍승 10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불멸신화까지 더하면 삼복승 9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