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쁜세상이 깻잎 한 장 차이로 아르고프린스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4.2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물안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르고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6.1배가 쌍승 4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물안개까지 더하면 삼복승 7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