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천의비전이 무한신조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빅토리댄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무한신조가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1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토리댄서까지 더하면 삼복승 13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