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붉은기상이 마케비어스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7 · 최근이 앞). 단승 9.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붉은기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킵더브렛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케비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7배가 쌍승 2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운무까지 더하면 삼복승 3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