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금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10 | 서울 10R | 1800m | – | 10 | 488(+10) | 10/11 | 박병윤 | 123.7s | 180.6배 |
| 12/7 | 서울 8R | 1400m | – | 9 | 478(-4) | 10/12 | 송재철 | 93.3s | 176.5배 |
| 11/9 | 서울 7R | 1400m | – | 9 | 482(-6) | 7/10 | 송재철 | 90.1s | 29.3배 |
| 10/18 | 서울 9R | 1400m | – | 5 | 488(+4) | 14/14 | 신대전 | 91.1s | 88.6배 |
| 9/14 | 서울 7R | 1400m | – | 1 | 484(-4) | 8/10 | 박병윤 | 90.4s | 8.7배 |
| 8/16 | 서울 11R | 1300m | – | 6 | 488(-7) | 4/10 | 박병윤 | 83.3s | 10.2배 |
| 7/19 | 서울 7R | 1300m | – | 6 | 495(+10) | 2/8 | 박병윤 | 82.9s | 3.9배 |
| 6/14 | 서울 1R | 1300m | – | 1 | – | 2/10 | 박병윤 | 82.8s | 11.2배 |
| 5/18 | 서울 4R | 1300m | – | 7 | 485(-9) | 9/11 | 유승완 | 85.3s | 9.3배 |
| 5/3 | 서울 4R | 1000m | – | 1 | 494(-13) | 4/12 | 유승완 | 63.9s | 8.7배 |
| 1/4 | 서울 9R | 1400m | – | 4 | 507(-1) | 3/6 | 유승완 | 90.3s | 4.5배 |
| 12/14 | 서울 11R | 1400m | – | 8 | 508(+8) | 4/9 | 유승완 | 88.6s | 11.7배 |
| 11/17 | 서울 6R | 1400m | – | 7 | 500(-15) | 5/7 | 유승완 | 91.8s | 7.5배 |
| 10/27 | 서울 5R | 1400m | – | 11 | 515(+4) | 14/14 | 문세영 | 94.4s | 9.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8 | 0 | 1 |
| 1300m | 4 | 0 | 2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4 | 0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