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쾌속질풍이 쫓길 일 없이 리얼텐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켄터키삭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산태양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리얼텐이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1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켄터키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