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웅과 컨셉리처블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대웅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대웅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군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컨셉리처블이 들어오면서 복승 6.5배가 쌍승 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대작전까지 더하면 삼복승 9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