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락슈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장산공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장산공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뷰티풀댄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장산공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22.5배가 쌍승 6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뷰티풀댄서까지 더하면 삼복승 32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