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블액션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테일스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홀리플라잉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테일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468.7배가 쌍승 1,19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퀸즈스텝까지 더하면 삼복승 45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