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륙의별이 반 발짝 차이로 빛의정상을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8 · 최근이 앞). 단승 2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빛의정상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빛의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18.1배가 쌍승 10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칼라하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0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