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성지존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리틀재규어스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9.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각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리틀재규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4.7배가 쌍승 9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성신시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2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