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퓨전코리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레알나이트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퓨전코리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빠삐용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레알나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2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빠삐용까지 더하면 삼복승 2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