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래영웅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미래영웅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루드리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뉴에이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시티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