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윈이 더원더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엔젤갈라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