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비상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아라제일을 눌렀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공주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과천비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라제일이 들어오면서 복승 17.2배가 쌍승 4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영원한친구까지 더하면 삼복승 67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