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브레인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누리나래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인천쓰나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누리나래가 들어오면서 복승 1.9배가 쌍승 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천쓰나미까지 더하면 삼복승 3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