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켄터키갤로퍼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히어히컴스를 눌렀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제삼비술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보르추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히어히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4배가 쌍승 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삼비술까지 더하면 삼복승 1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