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극진이 신천돌채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봄향기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3kg 늘었던 신천돌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소원일치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