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호설암이 시티레이서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시티레이서가 들어오면서 복승 25.9배가 쌍승 3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흑청까지 더하면 삼복승 37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