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일렉스터

일렉스터ELECSTER
거 · 2011.04.16생금(金)연주 신묘 · 월주 임진 · 일주 신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사쿠라시킹 – 스키니디퍼조교사 · 김순근
출주29
1착2
2착1
3착6
승률7%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4입상력 6기세 4.8꾸준함 5스피드 9.8경험 8.7과거 출주 기록(2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축
언 땅 위 보석, 봄물 속에 갇힌 팔자

신축일주의 차갑고 예리한 보석이 언 땅 위에 서 있고, 신묘년주의 봄 기운과 임진월주의 큰 물줄기가 교차합니다. 토·금이 무겁고 화가 비어 있어, 강인함과 민첩함은 있으나 열정의 불꽃이 약한—막힌 듯 흐르는 기운입니다.

타고난 기질

언 땅 위에서 빛나는 다듬어진 보석처럼, 이 말은 찬 아침빛 속에서 가장 선명합니다. 신의 예리함과 축의 착실함이 만나 섬세한 감각과 끈질긴 근성을 타고났습니다. 그러나 봄 기운(묘·진)이 층층이 겹쳐도 화의 열정이 없어, 자신의 힘을 온전히 폭발시키기보다는 조용히 차곡차곡 쌓아가는 스타일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한 번의 질주보다 인내의 경주에 맞습니다. 토·금의 무거운 기운 속에서 임진의 큰 물처럼 페이스를 흔들지 않고 밀어붙이는 끈기, 신의 칼날 같은 집중력으로 마지막 직선에서 빛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화가 약해 순간의 폭발력은 제한적이지만, 장거리와 반복된 경주에서 안정적인 기록을 낸다면 믿을 만합니다.

조심할 흐름

봄 기운이 물속에 갇혀 있고 화가 비어 있어, 초반 모멘텀을 잃거나 피로가 누적되면 힘을 내지 못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또한 토·금의 무게로 유연함이 떨어져, 갑작스러운 페이스 변화나 스타트의 흔들림에 약할 수 있습니다. 조교 과정에서 화(열정·활력)를 자극하는 훈련과 정서적 자극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묘4세~경인14세~기축24세~무자34세~정해44세~지금 구간 경인(1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1서울 8R1200m–6461(-3)7/12김동수77.1s15.9배
8/13서울 10R1200m–7464(+5)1/12김동수75.5s20.3배
7/16서울 6R1300m–9459(+2)3/9이혁81.5s58.1배
6/25서울 8R1400m–7457(+4)8/9방춘식91.3s78.1배
5/29서울 7R1200m–6453(-12)11/12이찬호76.1s61.2배
5/8서울 8R1300m–10465(-7)10/11이혁84.0s21.9배
4/24서울 7R1200m–6472(+4)9/10김옥성76.9s28.3배
4/9서울 10R1400m–5–10/11김옥성91.4s23.7배
6/20서울 6R1200m–6468(+7)1/13방춘식73.4s27.1배
5/24서울 4R1400m–10461(-6)2/10방춘식89.6s48.1배
4/26서울 5R1400m–2467(+12)9/14김옥성90.1s77.8배
4/5서울 5R1300m–8455(-15)7/12전덕용83.4s8.8배
3/7서울 5R1400m–9470(+11)6/13전덕용91.0s25.6배
1/31서울 5R1400m–7459(+6)5/14박병윤91.4s9.7배
1/3서울 7R1300m–1453(-6)5/12박을운84.6s3.2배
12/7서울 4R1300m–10459(+7)3/13박을운83.7s11.3배
10/11서울 8R1300m–3452(-6)6/13방춘식82.9s4.0배
9/13서울 6R1300m–1458(+4)3/12방춘식82.4s8.6배
8/23서울 8R1300m–8454(-5)3/8방춘식82.7s42.1배
7/26서울 6R1200m–6459(-9)4/10김귀배78.7s6.2배
6/15서울 2R1200m–10468(+7)4/10문세영77.5s3.6배
5/17서울 3R1200m–7461(-2)3/11임기원77.2s13.8배
4/19서울 5R1300m–7–10/12김옥성86.3s6.9배
3/9서울 3R1300m–5463(+4)4/10김옥성84.8s6.5배
2/15서울 1R1000m–5459(+7)3/11서승운63.7s8.3배
1/18서울 1R1000m–8452(-30)4/12김옥성63.5s62.7배
12/21서울 3R1200m–12482(+7)10/14이찬호79.1s27.5배
11/24서울 6R1200m–2475(+10)7/13최범현78.6s7.9배
10/20서울 1R1000m–3465(-2)5/9김옥성63.0s172.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옥성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옥성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옥성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023
1300m1004
1400m601
1000m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929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