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지존이 인디차일드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으로 인디차일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0.9배가 쌍승 8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일렉스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4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