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천지가 위즈브라운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그레이드캡틴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위즈브라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18.8배가 쌍승 5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일렉스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3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