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호랑이가 퍼펙트샤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장산호랑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소통시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퍼펙트샤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10.5배가 쌍승 1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소통시대까지 더하면 삼복승 2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