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이크더윈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최고사랑을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8 · 최근이 앞). 단승 11.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로라퀸은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최고사랑이 들어오면서 복승 32.8배가 쌍승 8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댄싱리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51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