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대감이 천마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8 · 최근이 앞).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자모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과천대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3.8배가 쌍승 3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정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2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