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굿엑톤이 반 발짝 차이로 엄지손가락을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설로즈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엄지손가락이 들어오면서 복승 23.5배가 쌍승 5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스비러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3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