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랜드배블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에이스플로잇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스트롱위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이크더윈드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에이스플로잇이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2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트롱위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2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