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시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한누리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이스홀릭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한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5.9배가 쌍승 2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볼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