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해비호가 봉성명가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5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황해비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산벌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