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촌대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캐논스파이더를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레드스킨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캐논스파이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캐논스파이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36.2배가 쌍승 6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굴팍시까지 더하면 삼복승 8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