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벤자민비가 쫓길 일 없이 바다질주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7-10 · 최근이 앞).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벤자민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통큰아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바다질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86.5배가 쌍승 13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노우왓아이원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2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