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티우스가 정상비마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행운축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싱디바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정상비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1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행운축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5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