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케이어센딩이 이스트글로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영웅이는 13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스트글로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이스트글로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22.2배가 쌍승 3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존의신세기까지 더하면 삼복승 8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