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하고고가 제왕지마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3.6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성읍호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흑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