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온수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12-14 · 최근이 앞).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시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천하강적이 들어오면서 복승 161.0배가 쌍승 28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이언특급까지 더하면 삼복승 10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