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드림포트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심신지려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드리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심신지려가 들어오면서 복승 19.1배가 쌍승 2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쾌상쾌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