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로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미스로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루샤인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글로벌호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백두캣이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1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호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2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