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풍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불호령을 눌렀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남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산녹수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