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선더가 하얀누리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하얀누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하얀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1.1배가 쌍승 2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돌풍처럼까지 더하면 삼복승 2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