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북대풍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선로들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1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아우건킹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로들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북대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선로들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1.3배가 쌍승 26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기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17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