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지기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인천블루스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11 · 최근이 앞).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인천블루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3.3배가 쌍승 1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랙테리엇까지 더하면 삼복승 10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