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왕송이 피코나이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14 · 최근이 앞). 단승 12.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통일의함성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피코나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5.3배가 쌍승 17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산지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12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