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너스톤이 시티우스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슬러거이천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시티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1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