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엠제이하트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아우건킹을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인천의승리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이트닝이글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우건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64.6배가 쌍승 36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성신시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99.9배입니다.